
안녕하세요 ^^
최근 덕산 리솜으로 2박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스테이타워 S20 콘도형


짐을 풀자마자
급하게 찍어놓은 [덕산 리솜 S20 스테이크 타워 콘도형]
덕산 리솜이 집에서 30분 거리라
쉼을 얻고 오기에 좋습니다. ^^
휴일에는 친구들끼리 보내주면
너무 재밌게 놀아서
워터파크가 가까운 곳에 있어 참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러나 단점은 사람이 많아도 너무 많다는 ㅜㅜ
밥을 먹을 때, 긴 줄 서기도 힘들고
식탁 자리 찾기도 바쁘고..
저는 먼저 지쳐서
여기서 족욕을 하며 아이들을 기다렸습니다.ㅎㅎ
끝날때 쯤 찍은 사진이라 사람이 없네요~

첫날 첫 저녁식사는 홈메이드 밀키드 요리입니다.
된장찌개, 쪽갈비, 나물무침은
미리 밀키드로 만들어와서 후다닥 만듭니다 ^^
보기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맛있는 저녁식사예요 ^^
[덕산리솜 S20스테이크 콘도형]
아이들과 워터파크 즐기고 돌아가기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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