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엘로힘 하나님/우리의 본향♡ 하늘나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by 봄날7777 2025. 7. 30.

안녕하세요 ^^

재림그리스도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이 땅에 임하셨습니다.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는 하늘의 죄인이었던 우리가 영원한 고통과 사망, 세세토록 고난 받는 지옥의 형벌을 면하고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게 되었으므로 그 은혜에 감사를 돌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장 16-23절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겉으로 드러내고 전할 때 그 의미가 배가 됩니다.  덕스럽지 않은 말에 대해서는 입이 무거워야 하겠지만 하나님께 받은 은혜에 대해서는 잠잠할 필요가 없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고 실물 교훈을 통해 제자들에게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감사함으로 구원까지 은혜받은 나병환자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다가 한 촌에 들어가시니 문둥병자 열 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소리를 높여 가로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하거늘 보시고 가라사대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저희가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그중에 하나가 자기의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예수의 발아래 엎드리어 사례하니 저는 사마리아인이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누가복음 17장 11-19절

 

 

 

과거 문둥병이라 불리던 나병은 천형으로 여겨지던 불치의 병이이었습니다. 

열 명의 나병 환자가 예수님을 만나 자신들의 병 고쳐주시기를 간청했을 때,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가서 너희 몸을 보이라"하시고 그들이 가는 도중에 병이 낫게 해 주셨습니다.

 

가다가 보니 살이 다 낫고 나병이 자기들 몸에서 떠나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금껏 병으로 인해 사회로부터 격리되고 사람들에게 외면당하던 생활에서 벗어나 새 삶을 살게 되었으니 그들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컷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홉 명은 그대로 떠났고 한 사람만 예수님께 돌아와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사례, 곧 감사의 인사를 올렸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낫게 한 이는 분명 열명인데 나머지 아홉은 어디에 있느냐'하고 안타까워하셨습니다.

 

이 같은 지난날의 일을 바라볼 때, 우리는 은혜를 당연한 듯이 받았던 아홉 명의 병자보다, 감사의 인사를 드린 사람의 입장에 서야 하겠습니다. 

감사할 줄 알고 또 인사할 줄 아는 사람에게 예수님께서는 구원이라는 은혜까지 허락하셨습니다.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우리는 마땅히 죽을 죄인이었지만,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만나 하늘 죄인임을 깨닫게 되었고, 잃어버린 새 언약 진리를 되찾아 지킬 수 있었습니다.

이 축복이 얼마나 큰지 마음 깊이 깨닫는다면 몇 날 며칠이 지나고 몇 년이 지나도 진리를 받은 기쁨과 감동이 결코 식지 않고 늘 감사가 넘쳐날 것입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서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골로새서 2장 6-7절

 

 

하나님께서는 감사에 대해 일깨워 주시기를 그 분량을 '넘치게 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컵에 물을 넘치게 담으면 물은 밖으로 흘러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에 어찌할 바를 모르고 기쁨을 주체하지 못하는 상태를 감사가 넘친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감사가 넘치면, 기쁨이 두 배가 되고, 원망이나 불평이 깃들 새가 없습니다.

똑같은 여건과 환경이라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면 믿음의 길에는 항상 기쁨과 즐거움만이 넘쳐나게 됩니다. 

 

예배할 수 있는 축복을 주셔서 감사하고..

전도할 수 있는 축복을 주셔서 감사하고..

생활 속에서 보이는 소소한 감사들.. 

게으름 피우지 않고 수영을 다녀와서 감사하고..

아이들과 즐겁게 방학 동안 함께해서 감사하고..

신랑과 맛있는 저녁을 함께 해서 감사하고..

 

이렇게 찾은 감사를 마음속에 가만히 담아두지 말고 누가복음 17장에 언급된 사마리아인과 같이 큰 소리로 표현하고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돌리며, 마음에서 우러나는 진정한 감사의 인사로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하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작심삼일이었던 감사일기 오늘부터 도전 ^^!!

 

세상길을 걸어가던 자녀를 진리로 인도하여 주시기까지 희생하신 그리스도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고귀하신 그 사랑과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