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어머니 생신 겸, 캠핑느낌으로 찾아간 곳. 서산 고든남입니다.
당일 글램핑 3시간 8인이상 5만 원.
고기는 정육점에서 구매.
야채 및 음료는 매점에서 구매


고기든 남자 예약시간이 저녁시간이 아니어서 재미가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다들 즐겁다고
생일마다 오겠다며, 다음 달 신랑 생일 겸 예약을 했네요^^

밖에서 먹으니 고기가 더 많이 먹게 되었어요~
고기는 약간 비싼데 질은 좋더라고요. 맛있었습니다.
주부 눈으로 불판이 보이는데 불판이 조으네요ㅋㅋㅋ~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먹었어요~^^

서산 고든남 캠핑장 뒤에는
작은 소나무 산책길이 있어요~
공기도 좋고, 시간만 있다면 커피 한 잔 하고 싶더라고요~^^
여름에는 아이들 수영하느라 재밌고,
봄가을은 날씨가 좋아 캠핑느낌으로 좋네요^^
모두들 굿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