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랑의 근본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닮아 빛의 자녀가 되고픈 하나님의교회 성도입니다.
유투브를 보다가 '별빛편지' '몰랐던 남편의 마음'이라는 제목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남편과 투닥투닥되며 꽁해 있는 상황이어서 영상이 더 궁금해졌습니다.
남편의 감사일기는, 사랑을 말로 직접 표현하지 않았지만 딸에게 아내에게 감사로서 표현하는 남편의 감사일기를 통해 그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를 이루는 남편의 감사가, 속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고, 가족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도 전달 되면서 아내는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감사가 나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저도 꽁해 있는 제 모습을 회개하며..
남편이 돌아오는 생일에는 아이들과 함께 아빠의 대한 감사일기를 전달해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소중한 가족♡
몰랐던 행복. 몰랐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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