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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소식지

하나님의교회 2026 개강 개학예배 '학생들의 늠름한 모습에 감동입니다'

by 봄날7777 2026. 3. 4.

 

 

안녕하세요 ^^

26년 3월 1일 학생 개학 예배 및 3월 2일 대학생 개강 예배가 옥천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저는 학생을 둔 엄마로서 학생개학예배에 다녀왔는데요 ^^

 

아이들에게 인성교육 및 말씀의 씨앗을 허락하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세상은 점점 악해져가고 분별력 없는 사회가 이루어지면서 자기중심적인 사회가 형성되는 이런 시기에 학생들에게 올바른 생각과 예절을 가르침 받으며 미래지향적인 삶을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을 보면서 현실적인 모습에 와닿고 웃으며 또한 여운을 남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학생이라고 해서 항상 어리게만 바라보지만, 생각도  더 깊고, 뜨거운 학생들의 모습에 감동과 더불어 참 감사했습니다.

김도연학생의 인터뷰가 저도 공감이 되었는데요. '되면 한다'가 아니라 '하면 된다' ^^ 여건과 상황을 탓했던 지난 시간을 반성하게 되면서 무엇이든 하면 이루어질 것을 믿고 열심 내야겠다는 생각을 저도 깨닫게 되었네요 ^^

 

 

하나님의 교회 박진이 목사는 "망설임의 눈은 장애물을 보고 믿음의 눈은 길을 본다'는 말처럼 청년. 학생들이 하나님의 가르침 속에서 원대한 꿈과 포부를 현실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날마다 성장하고 발전하도록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돕겠다"라고 지지해 주셨는데요. 엄마로서도 힘이 되었고, 청년. 학생들에게 희망찬 새해 2026년을 계획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출처 : 스포츠 동아

각 행사에서는 하나님의 교회 대학생봉사단 아세즈(ASEZ)와 학생봉사단 아세즈스타(ASEZ STAR) 활동으로 선한 행실을 실천하고 IUBA(국제대학생성경아카데미)와 ISBA(국제학생성경아카데미)에 참여하며 타의 모범이 된 학생들에 대한 시상식이 열려 참가자들에게 동기부여가 됐다. IUBA와 ISBA는 대학생들과 학생들이 하나님의 가르침으로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마련한 성경 기반 교육 프로그램이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ASEZ 회원 박세아(23․서울) 씨는 “글로벌 리더들과 만나 플라스틱 오염 종식 방법 등을 논의하고 대학생의 역할을 공유하는 대외협력 분야에서 활동했다”며 “ASEZ 활동을 각국에서 전개하는 네트워킹이 이뤄지면서 변화의 주체로서 대학생의 행동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ASEZ STAR 회원 전지민(18․의정부) 학생은 “우리의 봉사로 지구를 지킬 수 있다는 긍정마인드가 생겼고, 인내와 연합의 중요성을 체득하며 내면이 성장했다”고 말했다.

ASEZ와 ASEZ STAR는 하나님의 교회가 설립된 175개국을 기반으로 한 국제봉사단체다. 기후변화대응, 범죄예방, 지역사회봉사 등 광범위한 봉사를 펼친다. ASEZ는 지난해 유엔 공식 초청으로 스위스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 속개회의’에 참여해 국제연대의 폭을 넓혔다. 최근에는 인도 텔랑가나주청사, 오스마니아대학교 등에서 ‘플라스틱 없는 인도를 위한 ASEZ 그린 콘서트’를 개최해 기후변화대응에 앞장섰다. ASEZ STAR는 국내외 각지에서 학교 안팎을 정화하거나 환경보호 캠페인을 펼쳐 지구의 지속 가능성을 높였다. ‘효&감사’ 캠페인으로 학교와 가정에서 감사의 꽃을 피웠고, 따뜻한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숄더투숄더’ 캠페인으로 학교폭력에서 교실을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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