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엘로힘 하나님/진리 알아가기

하나님의교회 초막절 '생명수의 근원 어머니하나님께로 나아오세요'

by 봄날7777 2025. 10. 8.

 

안녕하세요.

재림그리스도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한 하나님의교회 성도입니다.

초막절 기도주간, 조석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며 성령 은사를 구하고 있습니다. 

복음전파, 성품 변화, 전도의 능력, 믿음, 소망, 사랑... 

 

또한 초막절을 알지 못하여 나아오지 못하는 메마른 영혼들에게 성령의 단비를 내려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힘써 전하며, 함께 풍성한 가을절기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절기를 통하여 완성품으로 창조해가시는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WATV  초막절과 생명수- 설교

 

 

초막절과 생명수 - 설교

성력 7월 15일에 맞이하는 초막절은 하나님의 3차 7개 절기 중 마지막 절기입니다. 초막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생활 할 때 하나님의 성막을 지었던 일을 기념하는 절기로서, 가을 농작물을

watv.org

 

 

성력 7월 15일에 맞이하는 초막절은 하나님의 3차 7개 절기 중 마지막 절기입니다. 초막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생활 할 때 하나님의 성막을 지었던 일을 기념하는 절기로서, 가을 농작물을 수확하는 추수 절기이기도 합니다. 구약 명칭으로는 장막절, 구려절, 수장절이라고도 불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약의 그림자와 거울로서 구약의 여러 의식을 정하시고 장차 신약 시대에 이루어질 일들을 절기 예식 속에 깊은 비밀로 담아두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초막절을 통해 알려주고자 하신 뜻은 무엇이며, 초막절에 약속하신 생명수의 축복은 누구를 통해 받는지 살펴봅시다.

 

초막절의 유래와 절기 규례

 

애굽에서 해방되어 가나안을 향하던 첫해 성력 7월 10일에 십계명을 받아서 시내산을 내려온 모세는 백성들에게 십계명을 보관할 성막을 건축할 일과, 성막 짓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재료들을 알려주었습니다. 백성들은 자원하는 마음으로 성막 재료를 즐거이 봉헌했습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고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명하신 일이 이러하니라 … 너희는 여호와께 드릴 것을 취하되 무릇 마음에 원하는 자는 그것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릴지니 곧 금과 은과 놋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는 베실과 염소털과 …”출 35장 4~19절

“마음에 원하는 이스라엘 자손의 남녀마다 여호와께서 모세의 손을 빙자하여 명하신 모든 것을 만들기 위하여 물품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즐거이 드림이 이러하였더라 … 백성이 아침마다 자원하는 예물을 연하여 가져오는 고로 … 모세가 명을 내리매 그들이 진중에 공포하여 가로되 무론 남녀하고 성소에 드릴 예물을 다시 만들지 말라 하매 백성들이 가져오기를 정지하니 있는 재료가 모든 일을 하기에 넉넉하여 남음이 있었더라”출 35장 29절~36장 7절

 

약 일주일간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성막 재료를 봉헌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했습니다. 이처럼 백성들이 재료를 모아 성막 지은 일을 기념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초막절이라는 절기를 제정하시고 지키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십오일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칠 일 동안 지킬 것이라 … 첫날에는 너희가 아름다운 나무 실과와 종려 가지와 무성한 가지와 시내 버들을 취하여 … 칠 일 동안 초막에 거하되 이스라엘에서 난 자는 다 초막에 거할지니 이는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때에 초막에 거하게 한 줄을 너희 대대로 알게 함이니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모세가 여호와의 절기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공포하였더라”레 23장 34~44절

 

이스라엘 백성들은 초막절에 종려 가지와 여러 무성한 가지들을 모아 초막을 짓고 일주일 동안 그 안에 거하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했습니다. 이로써 광야 시대에 성막을 지었던 역사와, 그들의 조상이 40년 동안 장막에 거했던 역사를 기념했습니다.

 

하늘 성전 재료인 성도들을 모으는 초막절의 예언

 

 

초막절 규례의 특징이 있다면 나뭇가지를 취하여 지붕이나 뜰에 초막을 짓는 것이었습니다. 성경에서 나무는 사람을 표상하기도 합니다(렘 5장 14절).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 성전 재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계 3장 12절

 

이기는 자, 곧 성도들을 가리켜 하나님 성전의 기둥이 될 것이라 하셨습니다. 이처럼 성도들은 하나님 성전의 재료로 비유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성도들이 하나님 안에서 성전으로 지어진다고 하였습니다.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엡 2장 20~22절

 

어떤 이는 기둥으로, 어떤 이는 서까래로, 영적으로 보면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성전을 구성하는 재료입니다. 구약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막 재료를 모았듯, 이 시대 우리가 하늘 성전 재료인 하나님의 성도들을 다 모아서 아름다운 영적 성전을 완성함으로써 초막절의 예언이 성취되는 것입니다. 초막절에는 ‘열심히 전도해서 하늘 이산가족을 다 찾아 하나님의 성전을 완성하자’는 강력한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초막절에 약속된 생명수

 

 

오늘날 많은 교회들은 이처럼 중대한 의미가 담긴 초막절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간혹 절기의 명칭을 차용하는 경우에도 절기의 의미는커녕 날짜조차 잘못 알고 있습니다. 초막절을 지키지 않는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성령의 단비를 내려주시지 않습니다.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애굽 사람이나 열국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의 받을 벌이 이러하니라”슥 14장 16~19절

 

초막절을 지키지 않는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재앙과 벌을 내리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재앙과 형벌을 받는 사람이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이처럼 초막절은 인류의 구원과 직결되어 있기 때문에 근본 하나님이시며 입법자이신 예수님께서도 초막절 지키시는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요 7장 1~2, 37~39절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초막절에 전도하시며, 당신을 믿는 자에게 성령 곧 생명수의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 마지막 성령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십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계 22장 17절

 

사도 요한은 계시를 통해 성령과 신부께서 오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장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자 시대에 예수님을 믿는 자가 생명수를 받았듯, 성령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를 온전히 믿고 영접하는 사람이 초막절에 약속된 성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령은 성부, 성자와 일체이신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요?

사도 요한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라고 기록했습니다(계 21장 9~10절).

성경에서  예루살렘은 이 땅에 있는 도시가 아니라 별도의 영적 의미가 있습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 4장 26절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곧 ‘우리 어머니’라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지막 시대 생명수의 근원인 예루살렘은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