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섬기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입니다.
전국 곳곳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소식이 들려오면서 다녀온 시온의 향기들도 물밀듯 들려옵니다.
위로도 받고, 감사도 되고 어머니의 따뜻한 말들이 각박한 세상에 따뜻하게 들려오고 있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에 남편과 아이들과 함께 다녀오면 너무 좋을 듯 싶어 당진에서 개최하는 세미나에 함께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태어나 엄마에게 처음 듣는 말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뜻을 담아 설명해주는 진행자들이 웃기기도 하고 귀엽기도하고 말을 어찌나 잘하는지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새기면서 웃기도 울기도 했네요 ^^

1. "안녕하세요."
2. "고마워요. 덕분이에요. 애쓰셨어요."
3. "내가 미안해요. 힘드셨죠?"
4. "괜찮아요. 그럴 수 있어요"
5. "먼저 하세요"
6. "당신의 생각을 더 듣고 싶어요"
7. "기도(응원)할게요. 잘될 거에요"
8. "제가 도울 일은 없나요"
9. "대단해요. 잘하고 있어요"
참 쉬운 말인데요.. 쉽지만 어려운 듯 해요 ^^
습관이 되지 않는 말이다보니 어색하고 부끄럽고 장난스레 던져놓고 까르륵 웃으며 서로 "따봉"을 보이고.
어머니 사랑의 언어는 힘이 있고 살아있어 전하는 자도 듣는 자도 행복해지네요 ^_^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실천 사례를 보여준 영상도 감동이었습니다.
자녀들의 순종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순종하는만큼 복을 받는 모습.
'행함이 있는 믿음'
아버지 어머니의 뜻대로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한 소통, 진심 어린 말로 희망을 피우다”
“131개국 240만여 명이 감사, 배려, 양보 등 9가지 분야의 언어를 사용.
이해와 배려가 담긴 따뜻한 말,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소통해 보세요. 어머니 사랑이 닿는 곳
이해와 배려가 담긴 따뜻한 말,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소통해 보세요. 어머니 사랑이 닿는 곳에 평화가 깃듭니다.
heavenlymotherslove.org
하나님의 교회, 수원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개최
2026년 새해를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전국에서 ‘가정과 이웃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개최하며 행복의 메시
n.news.naver.com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자세한 내용은 수원서 개최한 세미나를 참고해 주세요 ^^
-출처 경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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