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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소식지/예언의 시대,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 쓰레기 수거로 환경 정화에 힘쓰며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의 중심

by 봄날7777 2026. 2. 1.

 

안녕하세요 ^^

요즘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소통과 화합을 이루어가는 세상을 이루고자 전국으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가르침과 따뜻한 사랑의 언어 실천이  눈빛도 반짝반짝, 언어도 쫀득쫀득, 마음은 따뜻하게 변화받아 가는 제 모습에 아버지 안상홍 님과 어머니하나님께 감사를 돌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추운 겨울, 하나님의교회 따뜻한 이웃사랑 돕기도 '어머니 사랑의 언어'와 같이 릴레이로  전국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경향신문에서 따뜻한 하나님의 교회 소식이 올라와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봉사에도 꾸준히 이어지는 하나님의교회가 자랑스럽네요~~

열심히 수고해주신  성도분들께 참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쓰레기 수거로 환경 정화…소통·화합 캠페인도 활발

 

 

봉사와 나눔으로 행복을 전해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사회공헌활동으로 2026년을 힘차게 시작했다.

 

 

 

 

하나님의교회 학생봉사단 ASEZ STAR는 대구, 경남 김해, 전북 정읍 등지서 학교 인근을 정화해 쓰레기 총 750㎏가량을 수거했다.

 

대학생봉사단 ASEZ, 직장인청년봉사단 ASEZ WAO도 거리정화, 플라스틱 오염 종식 캠페인 등을 진행 중이다. 환경정화를 비롯해 헌혈, 복지시설 위문 활동이 미국·영국·일본·케냐 등 세계 각지에서 활발하다.

이 교회는 소통·화합의 문화를 만드는 데도 앞장선다.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통해 ‘고마워요’ ‘괜찮아요’ 등 9가지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가정과 사회에 확산하고 있다. 캠페인 일환 세미나가 서울·부산 등 전국 약 60곳에서 열려 큰 호응을 얻었고, 해외에서도 이어진다. 정재계, 학계 등 각계각층이 행복을 만드는 열쇠라며 캠페인 실천을 다짐했다.

지구촌에 사랑을 나누는 발걸음이 분주한 가운데 설을 앞두고 전국 다문화, 홀몸어르신,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에 겨울이불 5800여채(2억5000만원)로 온정을 전한다.

 

 

 

출처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1282121055

 

하나님의교회, 쓰레기 수거로 환경 정화…소통·화합 캠페인도 활발

봉사와 나눔으로 행복을 전해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사회공헌활동으로 2026년을 힘차게 시작했다. 하나님의교회 학생봉사단 ASEZ STAR는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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