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하나님의 교회 성도 입니다.!!
대속죄일을 허락하시어서
우리의 모든 죄를 죄의 근원인 사단에게 돌려주시고
우리들에게는 모든 죄를 사해주신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다시는 죄에 참예하지 아니하고,
정결한 마음과 새 사람으로 덧입어
하나님의 성전을 거룩하게 하는
정결한 자녀의 삶이 되도록 노력하는 자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7부. 마지막 시대에 유월절은 왜 다시 회복되어야 하는가?
사라진 유월절, 다시 나타날 수 있을까?
앞선 글에서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유월절이 초대교회 이후 역사 속에서 점차 사라지게 된 과정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한 가지 질문이 생깁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진리가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면, 마지막 시대에는 어떻게 될까요?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에 잃어버린 진리를 다시 회복하실 것이라는 예언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생명의 진리인 유월절 역시 반드시 회복되는 것이 성경의 예언입니다.
성경은 마지막 시대를 어떻게 말하고 있을까?
성경에는 하나님의 백성이 잃어버린 진리를 다시 찾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는 장면들이 여러 곳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사야서는 마지막 날에 하나님의 말씀이 세상 가운데 전파될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이사야 2:2~3)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가르침을 다시 배우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잃어버린 진리를 그대로 내버려 두시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 시대에 다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도록 인도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다시 진리를 가르쳐 주셔야 합니다

미가서 4장 1~2절의 예언을 보면, 말일에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전으로 나아가고 이렇게 말합니다.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사람이 만든 지식이나 전통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도를 배우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의 진리가 다시 회복될 것을 보여주는 중요한 예언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잃어버린 진리를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다시 알려 주셔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다시 가르쳐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 진리를 깨달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길로 나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진리를 다시 찾는 과정
어떤 것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바로 원래의 모습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유월절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앞선 글에서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키셨고, 그날 새 언약을 세우셨다는 사실을 살펴보았습니다.
또한 사도 바울은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고린도전서 5:7)
라고 기록했습니다.
따라서 오늘날 유월절을 다시 살펴보려면 먼저 사람의 전통이 아니라 예수님과 사도들이 남긴 성경의 기록을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회복하시는 역사
성경에서 하나님의 역사는 때때로 사람들이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다음과 같이 기록했습니다.
"너희는 길에 서서 보며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가라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
(예레미야 6:16)
'옛적 길'을 찾아가는 것은 단순히 과거로 돌아가자는 의미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가르쳐 주신 말씀을 다시 살펴보고, 성경의 기준으로 우리의 신앙을 돌아보는 것입니다.
유월절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께서 지키셨던 유월절, 사도들이 가르쳤던 새 언약 유월절이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면, 마지막 시대에는 그 진리를 다시 성경에서 찾아야 합니다.
왜 유월절의 회복이 중요한가?
유월절은 단순히 오래된 절기 하나를 되살리는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6천여년의 구속의 사역을 이끄시며, 우리들에게 무엇을 알려주려고 하셨을까요?
목적을 생각해봅시다.
'영원한 생명'입니다. 결국 영원한 생명을 알려주시기 위하여 6천여 년의 구속의 역사를 구약(예언)과 신약(성취)을 보여주시며 이끌어오셨습니다.
그렇다면 영원한 생명의 약속을 어디에 담아 놓으셨습니까?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유월절 회복이 중요합니다. 우리의 구원은 새 언약 유월절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통해 새 언약을 세우셨고, 그 안에 죄 사함과 영생의 약속을 담아 주셨습니다.
따라서 유월절을 다시 살펴보는 것은 곧 예수님께서 세워 주신 새 언약을 다시 살펴보는 일입니다.
우리가 오랫동안 익숙하게 알고 있던 신앙의 모습과 성경의 기록이 다르다면, 어느 쪽을 기준으로 삼아야 할까요?
답은 성경에서 찾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이유를 생각해 봅니다
누가복음 18장 8절에서 예수님께서는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마지막 시대의 진리 회복이라는 관점에서 살펴보면, 매우 의미 있는 질문이 됩니다.
공동번역 성경에서는 '인자가 올 때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 볼 수 없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즉 인자이신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세상에는 하나님을 믿는 진실한 믿음이 없다라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믿음이 없기에 구원받을 자도 당연히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서 구원의 진리를 알려주셔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많지만, 예수님께서 세워 주신 새 언약의 진리를 온전히 알고 지키는 믿음은 과연 얼마나 남아 있을까요?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시대에는 하나님의 진리를 다시 알려 주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필요합니다.
사람이 잃어버린 진리를 사람의 힘만으로 되찾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구원의 진리를 다시 알려 주셔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믿음을 판단하기보다, 먼저 자신의 믿음을 성경 앞에서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나는 정말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믿음을 가지고 있는가?
예수님께서 세워 주신 새 언약을 알고 있는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진리를 따르고 있는가?
그리고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께서 다시 알려주시는 구원의 진리를 찾고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사람의 말이 아니라 성경에서 찾아보아야 합니다.
마무리
유월절은 한때 존재했다가 사라진 단순한 역사적 풍습이 아닙니다.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친히 지키시고 새 언약으로 세워 주신 유월절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역사 속에서 그 진리가 사라진 과정을 살펴보았다면, 이제 마지막으로 한 가지 중요한 질문이 남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에는 누가, 어떻게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 지키고 있을까요?"
다음 글에서는 오늘날 새 언약 유월절이 어떻게 다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의미를 성경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다음 이야기
8부. 마지막 시대의 구원과 유월절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약속과 유월절의 관계를 성경을 통해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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