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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소식지/예언의 시대,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 화성 동탄신동에 새 성전 건립 '지역 상생 행보'

by 봄날7777 2026. 6. 7.

안녕하세요 ^^

하나님의 교회 좋은소식이 매일 들려오는 듯 합니다.

뒤돌아서면 들려오는 하나님의 교회 새 성전 건립 소식이 언론에 보도되어 새 성전 소식을 전합니다.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감사합니다.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지난 1일 화성시 동탄구 신동에 ‘동탄신동 하나님의 교회’를 준공했다. 병점·만세·효행 등에 이은 화성 지역 내 추가 건립이다.

동탄신동 교회는 대지면적 1885㎡, 연면적 4332㎡ 규모로 지하 2층, 지상 3층 체제다. 내부에는 대예배실과 교육실, 유아실, 식당 등을 갖췄다.


▲ 하나님의 교회는 청소년의 올바른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청소년 인성교육’을 개최한다. 
그동안 이 단체는 화성 일대에서 문화 행사 개최와 명절 소외계층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 올해 초 설 명절에는 화성을 포함한 경기 지역 취약계층 1700세대에 겨울이불을 전달했다. 지난해에는 평택·오산·안성 등 인근 지역 신자들과 합동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궁평항, 봉담호수공원, 동탄남광장, 발안천 등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고 겨울철 제설 작업과 장마철 빗물 배수구 정비 등 재난 대비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이 같은 종교단체의 자발적 봉사는 지자체의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를 메우고,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을 다지는 사회적 가치를 지닌다. 특히 환경정화나 재난 대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활동은 지역 사회의 실질적인 환경 개선에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만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지역 복지 체계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이 필수적이다. 지자체는 종교단체의 봉사 인력을 취약계층 데이터와 연계해 효율성을 높이고, 종교단체 역시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상생 대안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해 경기 평택·양주·의왕 등에 새 성전을 건립한 데 이어 올해 초 성남중앙 하나님의 교회를 준공했다. 현재 경기 과천·안산·파주 등지에서도 성전 건립 공사를 진행 중이다.

/장선 기자 now482@incheonilbo.com


출처 : 인천일보(https://www.incheonilbo.com)
 

하나님의교회, 화성 동탄신동에 새 성전 건립…지역 상생 행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지난 1일 화성시 동탄구 신동에 ‘동탄신동 하나님의 교회’를 준공했다. 병점·만세·효행 등에 이은 화성 지역 내 추가 건립이다.동탄신동 교회는 대지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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