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재림그리스도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섬기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입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 집이 가장 휴가 중에 휴가가 아닌가 싶습니다.
휴가를 알차게 보내고 싶은 마음에 이것저것 정리 정돈하며, 실속 있는 하루를 보냈더니 뿌듯, 만족스런 하루를 보내게 되었네요.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설교 추천
'믿음과 하나님의 뜻'
모사이시요 모략이신 하나님
6천여 년의 구속의 역사를 이끄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연단하시며,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고 교육하심을 역사 속에서 살펴볼 수가 있습니다.
-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편하고 쉬운길로 가나안으로 인도하였다면 60만 명이 모두 입성하였겠지만, 하나님께서는
물이 없는 곳으로 양식이 없는 곳으로 고통이 심음하는 광야길로 인도하였습니다.
백성들이 지내기에 편안한 안락한 광야길로 인도하실 수 있었겠지만, 하나님께서 왜 돌고 돌아 가나안땅에 이르게 하셨을까요?
- 850명의 거짓 선지자가 하나님의 선지자 엘리야 한 사람을 대적하고 있으니, 엘리야 혼자 감당하기에 얼마나 외롭고 고통스러웠을까요. 바알 숭배사상에 빠져있는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는 어려움을 겪으며, 로뎀 나무 그늘 아래서 죽기를 기도했던 엘리야를 통해 그 심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많은 선지자들을 보내주실 수도 있는데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요?
- 예수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도 많은 유대인들이 하나님을 알아보고, 할렐루야 하나님을 찬양하게끔 하실 수도 있었고, 수많은 이적과 기사를 통해서 하나님이심을 나타내실 수도 있으셨으나 그렇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나사렛이단이요.
원형극장에 사자의 밥이 되고, 인간촛대로 불태워 죽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이런 약자의 편에서 핍박과 괴로움 속에 견뎌야만 했습니다.
하나님 믿는 사람들을 하나님께서는 항상 약자의 편에 서게 하셨을까요?
하나님의 백성들을 왜 이런 가운데 두셨을까요?
힘도, 권력도, 권세도 더 크게 갖게끔 하실 수 있는 하나님이시지만 그리하지 않으시고 가장 어려운 처지에 가장 연약한 위치에 가장 불리한 위치에 두셨습니다.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이사야 46장 10절
태초부터 종말을 내다보시며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께서는 모르실리가 없으셨습니다.
마귀들이 훼방할 것도 자녀들이 고난 받을 것도 알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온 세상이 다 연대해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공격한다 하더라도 우리는 하나도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사와 모략이 있으신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아보겠습니다.
마음을 연단하시는 하나님
어려움과 역경이라는 그 시간을 두시고, 하나님께서는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듯,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연단하고 계심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
잠언 17장 3절
우리가 가져야 될 믿음과
우리가 가져야 될 소망과
우리가 가져야 될 사랑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경외심과
악을 배격하고 선을 추구하는 모든 심령들을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내재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우리 앞에는 언제나 시험이 될 만한 내용들이 매일같이 끊임없이 다가오지만,
연약한 가운데에서도 위대하시고 영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안되겠습니다.
- 다윗이 하나님을 생각하니까 거대한 골리앗도 거대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온 땅으로 이 스라엘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 여호수아가 정탐꾼들과 더불어서 그 정탐한 결과를 보고할 때 다른 모든 사람들은 부정적인 의식과 자신들이 도저히 이겨낼 수 있는 전쟁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의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불리한 상황들만을 늘어놓았을 때, 여호수아와 갈렙은 '그들은 우리 밥이라...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 미디안의 13만 5천 군대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기드온의 역사에서도 하나님의 모사와 모략을 볼 수 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힘들고 어려움 일들이 때때로 찾아오면서 내가 가장 힘든 거 같고, 이렇게 주어진 상황이 원망이 될 수도 있겠으나, 이러한 모든 일들이 결국은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고 섬기며, 하나님이 없이는 우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이해하게 되면서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힘이 우리에게 나타나지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겨자씨보다 작은 믿음 밖에 없었던 자녀를 하나님의 자녀로 길러주시는 아버지 안상홍 님 어머니하나님께 영원한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설교] 믿음과 하나님의 뜻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자녀들을 부족하고, 불리하고, 연약한 위치에 두시고 마음을 연단하시는 하나님]850명의 거짓 선지자와 홀로 싸운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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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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